네 향기가 스쳐 가던 날은
너의 목소리와 닿았던 날은
내겐 그 무엇보다도 선명히
형태를 그려내게 되는 건
가장 아름다움을 알기에
또 가장하지 않음을 알기에
Mm-mm-mm, mm-mm-mm
Mm-mm-mm-mm, mm-mm-mm
Mm, mm-mm-mm-mm-mm
Mm-mm
사실 아주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다 했는데
무엇도 알지 못한 내게
바보라 불러보고
그게 참
좋아서, 또
그만큼 새롭게
불러본다
Ooh, ah
네 향기가 스쳐 가던 날은
너의 목소리와 닿았던 날은
내겐 그 무엇보다도 선명히
형태를 그려내게 되는 건
가장 아름다움을 알기에
또 가장하지 않음을 알기에
Mm-mm-mm, mm-mm-mm
Mm-mm-mm-mm, mm-mm-mm
Mm, mm-mm-mm-mm-mm
Mm-mm
사실 아주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다 했는데
무엇도 알지 못한 내게
바보라 불러보고
그게 참
좋아서, 또
그만큼 새롭게
불러본다
Ooh, 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