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예고없이 그런 말하지 말아요
그대 나를 좋아한다고
그런 미소 지으면서 말하지 말아요
그대 나를 너무 잘 알아요
흔날리는 꽃들과
산뜻한 이 바람이
눈물 나게 좋아요
어느 날 따라 우리가
아름다운 매음인 건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보고 있어도 그리워지는 마음
알고 있어도 궁금해지는 마음
이 마법 같은 봄 나를 그대를 만나서
하루 하루 매일 매일
아름다워지는 행복을 느껴요
팔각에 지는 노을과
지나가는 오늘이
벌써 아쉬워져요
마주 보는 우리가
아름다운 사이인 건
누군가 말해주지 않아도
보고 있어도 그리워지는 마음
알고 있어도 궁금해지는 마음
이 마법 같은 봄 나를 그대를 만나서
하루 하루 매일 매일
아름다워지는 행복을 느껴요
따뜻한 그대 눈빛과
함께 보낸 이 마음은
차곡이 담아
아껴둘게요
보고 있어도 그리워지는 마음
알고 있어도 궁금해지는 마음
이 마법 같은 봄 나를 그대를 만나서
하루 하루 매일 매일
가득 채워지는 행복을 느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