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껏 실컷 떠들어 예이상
(Unconditional of session for)
할 만큼 다 (say)
그래도 바뀔 건 없어
(더 이상은 미쳐)
No more 얼마나 봤달라고
(넌 이미 나에겐 끝이야)
No more 네 카식 따윈 no no
(너무 너밖에 몰라)
No more 더 이상 탈아붙지 마
(난 이미 네게 질렸어)
No more 제발 좀 사라져
(우리는 끝났어) no more!
말로만 이야기했었던 약속들
(반만이라도 했다면)
내 결심이 (yeah)
나 흔들리고 미안한 마음도 들긴 했겠지
No more 얼마나 봤달라고
(넌 이미 나에겐 끝이야)
No more 네 카식 따윈 no no
(너무 너밖에 몰라)
No more 더 이상 탈아붙지 마
(난 이미 네게 질렸어)
No more 제발 좀 사라져
(우리는 끝났어) no more!
어르고 달래고 봐줘도
반복되었던 네 나쁜 습관들
나조차 이제는 한계야
원하던 너의 방식대로 살아
누가 이별이 아쉽대
(You know that I know that I'm waiting for you)
내겐 잘된 일이야 no more!
No more 얼마나 봤달라고
(넌 이미 나에겐 끝이야)
No more 이젠 좀 떨어져
(너무 너밖에 몰라)
No more 너에게 너무 지쳐
(난 이미 네게 질렸어)
No more 이젠 다 끝났어
(우리는 끝났어)
No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