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한번은 만날 수 있을까?
그렇게 시간은 흘러 지금 나는 여기서
하염없이 흘러가는 시간은 나를 어디로 데려가는 걸까?
그 아이는 지금쯤 어디에 있을까?
또 다른 사람을 만나 나를 지워갔을까?
혹시나 우연히 마주친다면 날 보며 미소 지어 줄까요?
그때 난 어렸죠 너무 서툴러서
그대 마음 안아 주지 못했죠
그대의 미소가 지워지지 않아요
시간이 흘러 후회해져 가지만
그 언젠가 다시 우리 볼 수 있다면
그때는 나 네게 말할게…..미안해
난 오늘도 잡히지 않는 꿈속에서
그 무언가를 향해서 흘러가고 있는 걸
언젠가 그 어딘가 닿을 수 있겠지
그곳에선 널 볼 수 있을까?
그때 난 어렸죠 너무 서툴러서
그대 마음 안아 주지 못했죠
그대의 미소가 지워지지 않아요~시간이 흘러 후회해져 가지만
그 언젠가 다시 우리 볼 수 있겠지 그 땐 널 보며 웃을 수 있을까
그 오래전의 기억~아름다운 시간~나를 감싸던 너와 나는 추억이
아련하게 나를 비춰 줄 테니 그때는 나 말할 수 있어~~~안녕
너무 사랑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