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멋져 멋져 멋져
내가 매일 듣던 왜기야
너무나 멋져 멋져 멋져
나를 보면 하는 왜기야
너무나 설레리 설레리 설레리
나를 보는 여잔가미야
너무나 설레리 설레리 설레리
나에게 반한 여잔가미야
거울에 비친 나를 한껏 멋내고
힘차게 걸음을 내서면
나를 향해 꽃이 놓은 많은 시선들
모른 척 당당히 걸어가
바라만 봐도 좋은 건가봐
반했단은 고백조차 못하고 있잖아
너무나 멋져 멋져 멋져
내가 매일 듣던 왜기야
너무나 멋져 멋져 멋져
나를 보면 하는 왜기야
너무나 설레리 설레리 설레리
나를 보는 여잔가미야
너무나 설레리 설레리 설레리
나에게 반한 여잔가미야
얼굴의 몸막까지 받쳐 주는 너
모두들 너같이 나갔잖아
말을 걸어도 대답도 없고
높은 교차대 고갤 젖히고 걷잖아
너무나 예뻐 예뻐 예뻐
나가 매일 듣는 왜기야
너무나 예뻐 예뻐 예뻐
나를 보면 하는 왜기야
너무나 설레리 설레리 설레리
너를 보는 남자마미야
너무나 설레리 설레리 설레리
너에게 반한 남자마미야
그리던 너와 내가 우연히 만나
말은 안 해도 눈으로 통하겠어
너무나 멋져 멋져 멋져
내가 매일 듣던 왜기야
너무나 멋져 멋져 멋져
나를 보면 하는 왜기야
너무나 예뻐 예뻐 예뻐
나가 매일 듣는 왜기야
너무나 예뻐 예뻐 예뻐
너를 보면 하는 왜기야 you and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