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 you’re so pretty
너 밖에 모르는 바보가 돼버린 걸
새하얀 그 미소 새빨간 그 입술
너는 내 눈으로 보기도 못 믿겠어
매일 밤 나에게 다가와 귀에 속삭여 줘
사랑이란 달콤한 사탕 놓여줘
Red lipstick coke bottle figure
긴 머리 nice 허리 다리까지 다 주겨주지
머리 속엔 우린 벌써 100일 기념일
무시할 수 없는 감정 feel so real
어떻게 봐도 잘 어울리는 너와 나
니가 어디 가든 내가 따라가 (like) 그림자
포즈처럼 딱 맞을 것 같은 느낌
우린 마춤의 완성 마치 신이 그린 그림
(Say yes) 우리 사인 green light
이젠 멈출 수 없어
(Say yes) 오늘 밤은 큰 일 나
내 사랑 감출 수 없어
(Everyday) 더 만지고 싶어
(Aetage) 널 장난감처럼
한마디면 돼 얘기해줄래 (say yes)
예쁘진 않지만 나도 알지만
지나가는 여자보다 더 귀여운 걸
말보다 뜨거운 눈으로 나를 볼 땐
아이가 아니라 sexy lady
매일 밤 나에게 다가와 귀에 속삭여 줘
사랑이란 달콤한 사탕
(Say yes) 우리 사인 green light
이젠 멈출 수 없어
(Say yes) 오늘 밤은 큰 일 나
내 사랑 감출 수 없어
(Everyday) 더 만지고 싶어
(Aetage) 널 장난감처럼
한마디면 돼 얘기해줄래 (say yes)
이리 와 단 둘이만 있을 거야
시간이 아까워 빨리만 가고 있잖아
아무것도 한 게 없잖아
너와 나 느낌이 좋아
처음 본 순간 이럴 줄 알았어 시작이 좋아
키는 작지만 너는 저 멀리서도 보여
자다가 깨어 본 핸드폰처럼 눈이 부셔
계절에 맞지 않게 여긴 너란 꽃이 피었어
시들어 버리지 않게 사랑의 비를 내리겠어
우리 둘 사인 없어 밀당 줄다리기
심장은 더 빨리 뛰어 마치 100미터 달리기
기분은 업 되지만 목소린 좀 더 낮게
어디에 숨겨두고 왔어 너의 날개
(Say yes) 우리 사인 green light
이젠 멈출 수 없어
(Say yes) 오늘 밤은 큰 일 나
내 사랑 감출 수 없어
(Everyday) 더 만지고 싶어
(Aetage) 널 장난감처럼
한마디면 돼 얘기해줄래 (say y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