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소리가 멈춰버렸어 너와 나만의 공간에
내려드던 피가 끊겨버렸어 너와 날 적시던 페가
웃고 있던데 자꾸만 내 눈이 널 찾아
괜찮다는 자꾸만 내 손이 널 잡아 널 가슴에 안고
너와 쪼그린 사전도 좋고 받던 문자도
나의 손끝에서 삭재 트여가고
너와 봤던 영화도 함께 했던 여행도
나의 기억 속에 머물러있어
아련하게 사랑은 아련하게 내게서
음악 소리가 들리지 않아 너와 내가 공휴했던
너의 공간을 찾을 수 없어 아무런 흔적도 없어
웃고 있던데 자꾸만 내 눈이 널 찾아
괜찮다는 자꾸만 내 손이 널 잡아 널 가슴에 안고
너와 쪼그린 사전도 좋고 받던 문자도
나의 손끝에서 삭재 트여가고
너와 봤던 영화도 함께 했던 여행도
나의 기억 속에 머물러있어
너와 쪼그린 사전도 좋고 받던 문자도
나의 손끝에서 삭재 트여가고
너와 봤던 영화도 함께 했던 여행도
나의 기억 속에 머물러있어
아련해가 사랑은 아련하게 내게서
시계 소리가 멈춰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