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너의 예쁜 그 문을 열어줘
그 미소를 닮은
꽃 한 다발을 가져왔으니
내일은 너의 솔직한 마음을
볼 수 있을까
설레어 오늘도 잠을 설친
밤잠을 설치면서 온 신경이
나제 스친 네 뒷모습을 계속 그려놔
오늘 하루의 명장면이라는 기억이
가시질 않네 마치 한 편의 드라마
이 시나리오 내가 연출할게
한 포기의 그림 같은 장소도 서보할게
네가 여주일 때 완성되는 ost
그제서야 정가되는데
너와 나의 스토리
I just do forever baby
오직 you forever
작은 꽃이 내 맘에 피었단 말야 baby
매일 밤 너와 함께 하고파
온종일 너만 볼게 one way one way
너 없는 삶은 boring boring
향긋한 그 향기가 내 코끝에 스칠 땐
기분이 너무 좋은 걸
달콤한 밤에 이 밤에 그냥 오래오래
내 품에 가득 껴안고 싶어
어제는 네가 했던 말 생각해 봤어
날 좋아하지만
쉽게 다가가지 못할 것 같대
I do 약속도 이제는 지킬 수 있어
문을 조금만 열고 나에게 안기면 돼
그래 그렇게 차근차근히 나에게
다가와 주면 돼 멈추지 마 이 곡에
멜로디가 살며시 귀 끝에 속삭일 때
간질한 듯 끈적일 거야 고갤
세상 가장 달콤한 반죽이 되어줄게
힘들 땐 나에게 기대 swimpyoga 되어줄게
작은 발걸음에 박자를 맞춰 줄게
큰일났어 내 맘은 이미 크레센도
I just do forever baby
오직 you forever
나의 모든 시간을 다 쓸게 baby
매일 밤 너와 잠들고 싶어
전역노을이 붉은 게 왠지
내 거울을 보는 것 같아
빨갛게 핀 볼처럼 수줍은 듯이
점어가는 하늘은 떠오르질 못해
그리곤 저 달이 비추는 창가
아지랑이 피듯이 예쁜 너란 장미
한 송이 그게 내 맘에 가득 폈지
매일 maybe 너 때문에 새로워
I just do forever baby
오직 you forever
작은 꽃이 내 맘에 피었단 말야 baby
매일 밤 너와 함께 하고파
온종일 너만 볼게 one way one way
너 없는 삶은 boring boring
향긋한 그 향기가 내 코끝에 스칠 땐
기분이 너무 좋은 걸
달콤한 밤에 이 밤에 그냥 오래오래
내 품에 가득 껴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