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아이 느끼김 so good
Okay! Oh
늦은 아침에 이러나서 기uph 세수 하고
밥 한끼 다음 에스프레소 한 잔 하고
잠이 깬 담에 시작하는 단어들의 포절
도착점까지 가기 전 가사 한 줄 한 줄의 흐들
끝에 벌써 하나 뽑아낸 후엔 물 한 모금
활활산 같은 열정 되적된
노하우 음표 위 신선노름
단정한 일상이다가도 번뜩
아이디어 메모 들어 볼펜을
장인의 마음으로 밤새 구성하는
문장들의 야무진 매듭
성실하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 선연간 채득한 이 게임의 긴장과 이완
나의 발자취들의 시작점은 이제 흐릿하지만
발바닥 구두소리 증명하듯
무대 위 거름은 절대 안 주인아
사부의 사박 안에 강박
빡세게 밤새 리듬과의 쌈박질
클래스는 영원하니까
유행이 변해도 결국 날 찾지
꼰대같이 안 하 새내기들과의
좋아하는 항상 방앗간
거친 파도에도 멀미 안 해 새로운
물결 내 앞에서 강 같지
음악은 나에게 공기처럼 자연스러워 air
신선처럼 날아서 마셔 신선한 air
보면 순간 클래스는 영원하예요
최자와 개코 사이먼디
우리가 뭉치면 다 미쳐
nalligood nalligood good
nalligood nalligood good
nalligood nalligood 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