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디로 향해 가고 있는지
모를 위해서 사는건지
길을 잃은 채 나 혼자 바보처럼
헤매어 온 지난 날
강한척 괜찮은척 웃고 있어도
가슴은 언제나 텅빈 사막
세상도 사람도 믿지 않았었지
깊은 상처 때문에
나는 내 삶의 hero
다시 한번 일어설거야
보석처럼 빛나는
꿈들이 나를 불러
나는 꿈꾸는 hero
저 끝까지 달려갈거야
이젠 두렵지 않아 내 곁에 이렇게
네가 있으니까
자신의 가려있을 거짓속에서
아무도 모르는 나의 상처
그렇게 마음을 닫은 채 살았어
못난 것쟁이처럼
나는 내 삶의 hero
다시 한번 일어설거야
보석처럼 빛나는 꿈들이
나를 불러
나는 꿈꾸는 hero
저 끝까지 달려갈거야
이젠 두렵지 않아
내 곁에 이렇게 네가 있으니까
너의 따스한 마음에 나의 모든 슬픔 녹듯이
내가 너의 아픔 아물게 해줄게
나는 내 이름의 hero
다시 한 번 힘을 낼거야
햇살처럼 눈부신
희망이 나를 비춰
나는 꿈꾸는 hero
험한 세상 이겨낼거야
그래 할 수 있는걸 언제나 이렇게
너와 함께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