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해는 뜨고 있는데
넌 아직 하고픈 말이 많대
너는 간단한데
사실 아직 나도 하고픈 말이 많네
잠이 오는지도 몰라
무슨 이야기가 오갔는지
시간은 금방 가는데
이미 보낼 생각은 없네
가지마 아직은
네가 가면 외로울 것 같아
잠깐만 내 손을
잡아주다 가면 될 것 같아
We talk too much today
We talk too much today
We talk too much today
We talk too much today
이제 해는 지고 있는데
난 이제 하고픈 말이 없네
얘는 올라오는데
사실 나는 별로 나가고 싶지 않네
전화는 계속 오는데
받기도 싫어지네
시간은 너무 많은데
이미 나갈 생각은 없네
We talk too much today
We talk too much today
We talk too much today
We talk too much 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