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었던
그대만 들였던
내 맘속 깊은 곳엔
어느새 고민만 있네요
사랑해요 몰랐어요
내 말 좀 들어 줄래요
그대 떠나고 그리웠어요
따뜻한 그대의 손이
사랑한다 말해요
난 그대 눈에 띌래요
그댄 모른 척하고 있지만
그댄 내 맘을 알잖아요
바보 같은 마음이지만
오랜만에 만난 그대가
너무 보고 싶었나 봐요
이 순간 녹아내린 나의 맘이 참
부끄러워요 내 심장은
그대에게만 뛰네요
하지만 그댄 서리 같았죠
그대가 날 보는 눈이
사랑한다 말해요
난 그대 눈에 띌래요
그댄 모른 척하고 있지만
그댄 내 맘을 알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