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h 울고 싶어지면 주하늘을 바라봐
언제라도 용길 주는 blue sky blue
꿈꾸는 풀은 빛처럼 날 자유롭게 하지
날아볼 수 있도록
Voice 그대와 닿는 그 목소리
나를 부르는 힘이 있어
또 내게 다가올 시간 속을
Yes we can go, we can go true shining place
보이지 않는 이러버린 네 이럴 찾아
헤매어 봐도 자꾸만 두려워
아침 햇살이 주는 밝은 용기를
오늘을 찾아가겠어 그대와
떼로는 수면 시는 것 마주도
두 이 상차 마네기 힘들 떼가 찾아와도
나다시 쉴 수 있게 지켜준 그대 있어
시작할 수 있어
Eyes 어디에선가 보았던 듯
그대 한빛 뜨어올리면
나 흐흐 숨길을 비춰줘
it show we the show we the one, way to dream
Tell me what you want, tell me baby why you cry tonight
Beside you everytime, beside you everywhere
내가 가는 곳 그곳이 어디일지라도
그대여 함께 있을 수 있죠 영원히
날 가두고 있던 운명들은 내 안에 잊혀져
자유로운 미래의 그댈 찾아내게 될 거야
그대가 좋은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