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바람이 불어와
너의 웃음이 내 하루를 감싸
너와 함께 걷는 이 길 위에서
손끝에 닿은 그 온도
말하지 않아도 느껴지는
서로의 숨결
멀어져도 변하지 않는
너의 온기가
조용히
내 마음을 데워
우리만의 온도, 변하지 않아
밤이 와도 식지 않는 사랑
네 품 안에서, 난 자유로워
이 순간에 머물러
비가 내려도 나는 알아
네가 곁에 있다는 걸
멀리 있어도 느껴지는
익숙한 온기
우리만의 온도, 변하지 않아
밤이 와도 식지 않는 사랑
네 품 안에서, 난 자유로워
이 순간에 머물러
차가운 밤이 와도
너의 온기로 날 감싸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