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bo-born, bo-bo-bo-born (ah, 본, ah)
Bo-bo-born, bo-bo-bo-born (oh, we be)
아득해, 낯선 듯 익숙한 꿈
꼬릴 감추듯 살금 다가가
달빛에 마주친 눈
운명보다 빠르게 널 알아챘어 (oh-oh)
말론 설명 못 할 감정
선명한 기분 (oh-oh)
기억 속 너머 (oh-oh)
내가 바란 너야 (oh-oh)
너의 말투 너의 눈빛
점점 날 깨워
마침내 기억해
피어나 계속 난 네게로
확실해, 넌 나의 끝 (ah-ah)
흔들림 없이 또 네게로
숨 못 쉰 채 맘이 이끌려 넌 나의 본
Bo-bo-born, bo-bo-bo-born (ah, 본, ah)
Bo-bo-born, bo-bo-bo-born (oh, we be)
숨 못 쉰 채 맘이
이끌려 넌 나의 본, 본 (ah, 본, ah)
아마 넌 (아마 넌)
간절히 날 원할 걸 (원할 걸)
너의 손짓, 너의 숨결
익숙해, 점점
마치 어제처럼
피어나 계속 난 네게로
확실해, 넌 나의 끝 (ah-ah)
흔들림 없이 또 네게로
숨 못 쉰 채 맘이 이끌려 넌 나의 본
또 되돌아, 되돌아가
몇 번을 다시 태어나도
결국 너야
수천 번 낮을 지나 너에게 갈게
수천 번 밤을 건너 너에게 갈게
수천 번 해를 품고 너에게 갈게
수천 번 달을 삼켜 너에게 갈게
기억해줘
피할 수 없어, 넌 내게로
확신해 난 너의 끝 (ah-ah)
(Eeh) 숨 쉴 틈 없이 또 내게로
돌고 돌아 우린 이미 서로만의 본
Bo-bo-born, bo-bo-bo-born (ah, 본, ah)
Bo-bo-born, bo-bo-bo-born
너로 시작되는 나의 본
Bo-bo-born, bo-bo-bo-born
Bo-bo-born
너로 시작되는 나의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