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밤 지새우고 푸르미다 매친
진주보다 더 고운 아침이슬처럼
내 맘의 서름이 아라리 매칠 때
아침 동산에 올라 작은 미소를 베운다
태양은 묘지 위에 불꽃 떠오르고
하늘에 찌는 더위는 나의 시련일지라
나 이제 가노라 저 거친 광야에
서러움 모두 버리고 나 이제 가노라
나 이제 가노라
태양은 묘지 위에 불꽃 떠오르고
하늘에 찌는 더위는 나의 시련일지라
나 이제 가노라 저 거친 광야에
서러움 모두 버리고 나 이제 가노라
나 이제 가노라
나 이제 가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