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넌 손인장처럼 네 가슴에 상처가 나면 날수록
굳도록 원하던 네 사랑을 주는지
괜찮니 네가 놀 도 안아도 너를 도 괜찮겠니
가슴은 아파도 네가 더 우러도
내가 제일 자신이는 건 놀 기다리는 이리니까
사라도 사라도 평생 못하단 그 말
그흔 너에게 꼭 하고픈 말 그래도 사랑해
죽도록 아프겠지만 가슴치고 후회하고 말겠지만
그래도 너를 사랑하는게 나잖아
알잖아 네가 얼마나 너를
내가 어떻게 너를 사랑해 왔는지
가슴은 아파도 네가 더 우러도
내가 제일 자신이는 건 놀 기다리는 이리니까
사라도 사라도 평생 못하단 그 말
그흔 너에게 꼭 하고픈 말 그래도 사랑해
사랑하지 않아 사랑하지 않아
천번쯤은 네 입술이 외워두고 외치는 말
사랑해 사랑해 가슴이 하고픈 말
만번쯤 삼키고 참아봐도 결국엔 하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