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know that it is
But I've got something to say
All that can I say: Just leave me!
니가 날 떠나가던
이젠 내가 너무 싫다던 (그날!)
아무렇지 않은 척
이별이 안 아픈 척
미소로 널 떠날려 해서
입가에만 맴돌던 말, 돌아와 줘!
가지마 떠나지마
니가 없는 날들이 익숙치 않아
슬퍼져, 자꾸만 나
니가 없는 난 풀이 없는 나무 같아
돌아와 찰라리 모질게!
대답이라도 할 걸
활활 타오를 걸
니 굳게 다문 입술
그 차가운 눈빛은
헤어짐을 말하고 있어
다시 한 번 하고픈 말, 돌아와 줘!
가지마 떠나지마
니가 없는 날들이 익숙치 않아
슬퍼져, 자꾸만 나
니가 없는 난 풀이 없는 나무 같아
돌아와 가지 그건 나 괜찮은 것 같아
다친 건 다 내 상처만 같아
나 혼자서 잘해낼 것 같아, 아니야 이건 꿈인 것만 같아
몇 번을 다짐해도, 바보같이 제자리만
가지마 (oh baby!) 떠나지마
니가 없는 날들이 익숙치 않아
슬퍼져, 자꾸만 나
니가 없는 난 풀이 없는 나무 같아
돌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