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러 seat belt
무대 위로 바로 지각
흘러내려 바지 위엔 CK
내려갈수록 부르나 집에
할 일 없는 색깔들 chit chat
난 하고 싶어도 못해 지체
멀미 나도록 울리지 kick bass
채울 시간 없이 달려 seat belt
경고음 커져 decibel
고속도로 위에 떠 사일런
난 못 지켜 FM
푸른와지 그대로 seat belt
할 일 없는 색깔들 chit chat
난 하고 싶어도 못해 지체
멀미 나도록 울리지 kick bass
채울 시간 없이 달려 seat belt
다 컸어도 여전히 못 숨기는 버릇
하지 말라는 건만 골라 하다 넘는 서른
Nine to five, 내 살관은 거리 머름
처음엔 어른으로 살아도 무겁게 버름
밤마다 냈던 소음 이젠 덧글 하니 소름
멀리 와버렸지 처음 보다 익숙해진 거름
봄여름 가을 겨울, bravo my life 듣고
위로받던 내가 추억이 돼버렸거든
기억은 난 사랑하니 여기
기회한테 계속 들리민 머리
부러지더라도 안 죽인 허리
더그 벗어나지 서울시의 꼬리, woah
자유로 위에서 자유로워
김포에서 서울 찍고 바로 가 부산으로
쌔버려 like 나로호 시간이 남아도는
너는 완 달리 난 화장실 갈 시간도
없어서 앉아 있어도 말려워
푸르러 seat belt
무대 위로 바로 지각
흘러내려 바지 위엔 CK
내려갈수록 부르나 집에
할 일 없는 색깔들 chit chat
난 하고 싶어도 못해 지체
멀미 나도록 울리지 kick bass
채울 시간 없이 달려 seat belt
경고음 커져 decibel
고속도로 위에 떠 사일런
난 못 지켜 FM
푸른와지 그대로 seat belt
할 일 없는 색깔들 chit chat
난 하고 싶어도 못해 지체
멀미 나도록 울리지 kick bass
채울 시간 없이 달려 seat belt